스타트업 마케팅에 무조건적인 정답은 없지만,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Do

블로그나 브런치에 글을 모아두기

스타트업들은 언제나 트래픽을 모아오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 신생 회사를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스타트업 마케팅의 시작은 회사 이름을 알리는 것부터다. 검색해서 걸리는 그물망을 촘촘하게 깔아두어야 한다. 블로그와 브런치에 진솔한 회사 소개와 제품에 대한 컨텐츠를 넉넉히 모아두는 것부터 시작하면 좋다. 이후에 여유가 되고 뉴스거리가 있다면, 여러 매체를 통해 기사를 송출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노션 페이지를 정리하는 것도 매우 좋다. 검색의 그물망을 촘촘히 하는 것, 스타트업이 제일 먼저 해야 할 것이다.

 

홈페이지를 깔끔하게 관리하기

기업 홈페이지의 중요성은 굳이 언급하지 않아도 알 것이다. 너무 많은 정보를 올려둘 필요는 없다. 회사 사업분야나 서비스에 대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깔끔한 포맷을 정리하면 된다. 회사 홈페이지는 노션이나 워드프레스 등 간단하지만 깔끔하게 만들 수 있는 CMS플랫폼을 사용하되, 최소한 홈페이지에 들어가는 문구들은 전문적인 카피라이터를 고용해서 정리하는 편이 좋다. 참고 – 말과 글을 다룹니다. 말과 글을 다듬습니다.

 

잠재적인 인재풀에 항상 가까이 있기

스타트업이 성장기에 들어서면 가장 고민되는 부분이 인사 문제다. 인사 문제가 스타트업 마케팅의 영역에 들어가는 이유는, 스타트업의 마케팅 타겟에는 고객뿐만아니라 잠재적 구성원들도 포함되기 때문이다. 채용도 또 하나의 마케팅이다. 스타트업의 대표나 구성원이라면 잠재적인 인재풀에 항상 가까이 있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그것이 곧 회사의 확장 타이밍에, 고객마케팅과 채용마케팅 두 개를 신경써야만 하는 사태를 방지해줄 테니까.

 

 

 

Don’t

무작정 광고비를 들이는 것

광고로 노출시키는 컨텐츠는 사라지는 컨텐츠다. 오가닉 채널로 유입된 것이 아닌 모든 페이드 마케팅은 사라진다. 돈을 넣는 순간만 살아있는 컨텐츠인 셈이다. 그래서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할 것 중에 하나가, 무작정 광고비를 들여서 캠페인을 세팅하는 것이다. 무작정 광고비를 들이는 페이드 캠페인은 환상적인 방법으로 돈을 불태우는 짓이다. 잔고가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을 시작하는 것

소셜 미디어 전담 담당자가 없다면,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시작하는 것은 굉장히 추천하지 않는 방법이다. 글이나 사진 한두개를 올린다고 해서 되는 것도 아니고, 가끔씩 관리한다고 해서 되는 것도 아니다.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을 제대로 시작하려면 전담인력 세명 정도가 붙어서 컨텐츠를 밀어내야 한다. 그 정도의 노력과 정성, 금전적인 지원이 있어야만 마케팅을 할 수 있을만한 충분한 팔로워를 모을 수 있다. 작게 하려면 아예 작게 하고, 크게 하려면 아예 집중해서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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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ny Kim 김재일
안녕하세요, 크리에이티브 마케터 김재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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