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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함과 새로움, 그 중간에 서다

 난 물건에 대한 애착이 많은 편이다. 직업의 특성상 전자제품을 많이 쓰는데, 이따금씩 여러 이유로 새로운 장비를 들이게 되어도 아쉬움이 많이 남아 구형 장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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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노트의 행보, 그 논란의 중심에서

 어도비의 CC와 함께, 일상적인 작업을 위해 언제나 사용하는 서비스 중 하나가 에버노트다. 엽서여행 여행기부터 간단한 메모와 웹페이지 스크랩까지. 두 대의 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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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프로, 3만원짜리 SSD를 품다

며칠 전, 습관처럼 스캔하던 중고장터에 흥미로운 글이 하나 올라왔다. “128기가 SSD, 3만 원에 팝니다.” 제품 모델명을 검색해보니 피노컴이라는 듣도 보도 못한 기업의 신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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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부트캠프를 사용하는 건 진정한 맥이 아니라구?

맥을 쓴다는 것 자체로 맥 유저들은 양쪽의 장점을 잘 뽑아서 사용할 수 있는 큰 가능성을 얻은 셈이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모두 노트북이 가지고 있는 가능성의 한계를 끝까지 사용하는, 현명하고 예의 바른 맥 유저가 되어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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